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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신뢰건설기업 발전방안」 논의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회장 김종언)는 2월25일(수) 오후3시 충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함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충청남도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의 후속 조치로, 신뢰건설기업과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김종언 회장 및 임원, 신뢰건설기업 대표와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하여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림국, 충청남도 건설본부, 충남개발공사 등 관계 부서장 50여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발표에 이어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의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뢰건설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충청남도는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태흠 도지사는 “지역 전문건설사업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역업체의 수주율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듣고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언 회장은 “앞으로 협회는 충청남도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제도를 보완하고,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김종언 회장 및 임원, 신뢰건설기업 대표와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하여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림국, 충청남도 건설본부, 충남개발공사 등 관계 부서장 50여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발표에 이어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의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뢰건설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충청남도는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태흠 도지사는 “지역 전문건설사업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역업체의 수주율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듣고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언 회장은 “앞으로 협회는 충청남도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제도를 보완하고,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